홀덤펍 무엇인가?
홀덤 펍은 일반음식점으로 카지노 카페의 보다 발전된 형태로 카지노 카페에서 술 판매를 허용하여 홀덤 펍이라고 부릅니다. 홀덤 펍의 실내에는 바(bar)가 있고, 홀덤 펍 한 부분에는 카드 게임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제공됩니다.
즉, 카드게임과 술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서양에는 흔한 풍경이지만 국내에는 다소 생소할 수 있습니다.
데일리 토너먼트
홀덤 펍 업소마다 차이는 있으나 토너먼트에는 한 테이블에 6명~7명 이상이면 게임을 시작하는 토너먼트입니다.
스페셜 토너먼트 그리고 다른 큰 대회의 참가권을 놓고 멀티 테이블 인원이 참여하는 스페셜 토너먼트가 있습니
다. 홀덤 펍과 카지노의 또 다른 차이점이라면 현금(코인)을 사용하는 슬롯머신과 룰렛이 없고, 술과 음식을 먹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바와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테이블만 제공됩니다.

1.우리나라에서의 홀덤-어떤 게임이 합법이고,어떤 게임이 불법인가?
우리나라에서 합법적으로 홀덤을 즐기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온라인 게임 업체에서 서비스 하는 ‘온라인 홀덤 게임’을 플레이 하는 방법
두 번째, 현금을 걸지 않고 지인들 끼리 가볍게 홀덤을 플레이 하는 방법.
세 번째, 내국인 전용 카지노인 ‘강원랜드’에서 정식으로 진행 되는 홀덤 게임에 참여하는 방법.
현행법상 우리나라는 강원랜드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공간에서 ‘현금을 직접 걸고’ 하는모든 게임은 불법으로 간주 됩니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 오프라인으로 홀덤을 즐기시려면 친구분들과 재미로 플레이하시거나, 강원랜드로 직접 가시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만일 온라인에서 홀덤을 즐기실 때는, 국내에서 정식으로 서비스되는 홀덤 게임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게임상에서 사용되는 가상의 화폐인 ‘사이버머니’를 현금으로 구매할 수는 있지만, 보유하고 있는 사이버머니를 다시 현금으로 환전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정식으로 서비스되는 게임들은 전부 사이버 머니를 현금화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 두고 있지 않습니다.
만약 외국 회사가 만든 ‘Real Money Poker’ 계열 포커 게임-사이버머니를 현금화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 게임-을 우리나라에서 플레이하게 되면, 이 역시 불법으로 간주됩니다.
2. 여러분이 하면 안 되는 홀덤 게임
하지만 우리 모두가 예상했듯이, 모든 제도에는 허점이 있기 마련이지요.,우리나라에서도 여러 가지 기발한(7) 편법으로 홀덤 게임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먼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이루어지는 불법 게임은 소위’홀덤 바,’홀덤 시방,’보드게임방’이라고 불리는 오프라인 업장들입니다.(이하’홀덤 바’로 명칭 통일)
홀덤바에서 제일 문제가 되는 부분은 현금이 오고 간다는 점, 그리고 높은 바이인 금액입니다.
홀덤바에서는 보통 1천 원/2천 원 블라인드 게임
홀덤바에서는 보통 1천 원/2천 원 블라인드 게임부터, 높은 곳은 1만 원/2만 원 블라인드 게임까지 다양한(?) 판 돈의 테이블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손님들은 업주에게 적게는 5~10만 원, 많이는 100만 원 이상의 현금을 주고, 그에 상응하는 칩을 구입합니다. 그리고 그 칩으로 게임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구입한 칩을 전부 올인 당하면, 그 자리에서 리방이 인을 해서 다시 게임을 하곤 하죠, 그리고 한 방에’올인’이 가능한 노 리밋 홀덤을 중점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덤 바에서 자신들의 이익을 내는 수법들이 있는데, 일반적으로’레이크’라고 하는, 소위 게임 수수료를 게임 중간중간에 떼는 방법이 있습니다. 프리 플랍, 플랍, 턴, 리버 단계 등 각각의 단계가 끝날 때마다 모인 팟 머니의 일부를 수수료 명목으로 일정 퍼센트만큼 떼 버리는데. 이렇게 떼어간 칩은 고스란히 업장의 몫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테이블이 돌아가면 돌아갈수록’게임을 하다 보면 업장만 돈을 번다’라는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시간당’타임비’
또 일부 업장에서는 레이크를 떼지 않고, 시간당’타임비’를 떼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매 시각 정시가 되면, 업장에서 정한 시간당 타임비를 테이블에 올리고, 올려진 칩을 딜러가 회수합니다. 정말 센(?) 곳은”타임비’와 ‘레이크’를 동시에 떼기도 합니다. 주로 큰 금액이 오고 가는 강남 족 업장에서 이러한 두 가지 방법을 다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올덤 바에서 큰 금액의 현금으로 현장에서 칩을 구매하는 것도 문제지만, 무엇보다 게임이 끝난 이후 자신이 가진 칩을 교환하는 방법도 문제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게임이 끝난 후, 플레이어가 남은 칩을 업장에 제출하면 이를 ‘포인트’라고 하는, 업자만의 사이버머니로 바꿔주게 됩니다. 이는 다시 해당 업장을 찾았을 때 다시 칩으로 교환하게 됩니다.
그런데 몇몇 업장에서는 온라인 홀덤 게임 업체와 결탁하여 그’포인트’를 해당 온라인 홀덤 게임업체의 사이버머니로 바꿔주는 일을 하곤 합니다. 가령 올덤 바에서 100만 원 상당의 칩을 따고 칩을 반납하면, 해당 업장에서 전환해 준 100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그 업장과 연결된 온라인 포커 게임의’사이버머니’로 바꿀 수 있는 겁니다.
또 일부 업장에서는 레이크를 떼지 않고, 시간당’타임비’를 떼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매 시각 정시가 되면, 업장에서 정한 시간당 타임비를 테이블에 올리고, 올려진 칩을 딜러가 회수합니다. 정말 센(?) 곳은”타임비’와 ‘레이크’를 동시에 떼기도 합니다. 주로 큰 금액이 오고 가는 강남 족 업장에서 이러한 두 가지 방법을 다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홀덤바에서 큰 금액의 현금으로 현장에서 칩을 구매하는 것도 문제지만, 무엇보다 게임이 끝난 이후 자신이 가진 칩을 교환하는 방법도 문제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게임이 끝난 후, 플레이어가 남은 칩을 업장에 제출하면 이를 ‘포인트’라고 하는, 업자만의 사이버머니로 바꿔주게 됩니다. 이는 다시 해당 업장을 찾았을 때 다시 칩으로 교환하게 됩니다.그런데 몇몇 업장에서는 온라인 홀덤 게임 업체와 결탁하여 그’포인트’를 해당 온라인 홀덤 게임업체의 사이버머니로 바꿔주는 일을 하곤 합니다. 가령 올덤 바에서 100만 원 상당의 칩을 따고 칩을 반납하면, 해당 업장에서 전환해 준 100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그 업장과 연결된 온라인 포커 게임의’사이버머니’로 바꿀 수 있는 겁니다.
또 일부 업장에서는 레이크를 떼지 않고, 시간당’타임비’를 떼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매 시각 정시가 되면, 업장에서 정한 시간당 타임비를 테이블에 올리고, 올려진 칩을 딜러가 회수합니다. 정말 센(?) 곳은”타임비’와 ‘레이크’를 동시에 떼기도 합니다. 주로 큰 금액이 오고 가는 강남 족 업장에서 이러한 두 가지 방법을 다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